추모를 잇다, 6610

6610 캠페인이란?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각자의 자리에서 묵념하는 행사입니다.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억하며
그들의 헌신에 감사하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해주세요.

캠페인 참여방법

6월 6일 10시 사이렌이 울리면 함께 추모해주세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기리는 1분의 기억 1분의 감사
우리는 기억하고 감사합니다
6610 묵념 캠페인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 다 함께!
6월 6일 10시 사이렌이 울리면,
1분간 묵념합니다.

현충일에 조기를 달아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립니다.

제65회 현충일 추념식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함

일시 2020년 6월 6일
참석인원 정부주요인사, 국가유공자 유가족, 각계대표, 시민, 학생 등
식순 국민의례 / 헌화 분향 / 추념사 / 추념공연 / 현충의 노래

※ 행사내용은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현충일이란
  • 농경사회에서는 보리가 익고 새롭게 모내기가 시작되는 망종을 가장 좋은 날이라고 여겼으며, 6월 6일 망종(芒種)에는 제사를 지내는 풍습이 전해져 왔다. 또한 고려 현종 5년 6월 6일에는 조정에서 장병(將兵)의 뼈를 집으로 봉송하여 제사를 지내도록 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1956년 4월 19일 대통령령 제1145호로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여 6월 6일을 '현충기념일'로 지정하였으며, 1970년 1월 9일 국립묘지령 제4510호로 연 1회 현충추념식을 거행하게 되었다.
    '현충기념일'은 통상적으로 현충일로 불리다가 1975년 12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이 개정되어 공식적으로 현충일로 개칭되었으며, 1982년 5월 15일 대통령령으로 공휴일로 정하기에 이르렀다.